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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멕시코

차풀테펙 성 / Castillo de Chapulte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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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풀테펙 성 일반 입장료는 75페소다. 13세 미만 아이, 학생 혹은 60세 이상 노인들은 무료 입장이다. 일요일에는 무료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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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풀테펙 성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있는 성으로서 차풀테펙 공원의 언덕 꼭대기에 자리하고 있다. 

이 성은 이제껏 멕시코의 역사 가운데 중요한 일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을 만큼 유서깊은 곳이다.

식민시대와 독립 이후 멕시코 국립 역사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

북아메리카에서는 식민시대 군주가 거주했던 유일한 성으로 남아 있다.

1785년 비세로이 베르나르도가 차풀테펙 성의 건설을 명하였다.

당시 스페인 군의 중사로 있던 프란시스코 밤비테이가 건축 설계도를 작성하였고 여러 기술자들과 함께 1785년 8월 16일 차풀테펙 성의 공사가 시작했으나, 공사를 마치지 못하고 떠나 알렉산더 본 험볼트가 성을 1803년에 방문하고 무방비한 관리를 책망한다. 다음 1806년 멕시코시티가 전격적으로 성을 매입하였다.

차풀테펙 성은 멕시코 독립 전쟁 1810~1821 도중 버려졌고 1833년까지 누구도 살지 않았다.

1833년도에 군사 학교로 결정되면서 건물의 부분 보수가 이뤄졌다.

1867년 2번째 멕시코 제국이 멸망하자 성은 거의 버려지다시피 한다. 

그 후 10년이 지난 1878년에 군사 학교로 쓸 수 있는 계기가 다시금 마련된다.

1939년 2월 3일 라사로 카르데나스 대통령이 차풀테펙 성을 국립 역사박물관으로 쓰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한다. 

1944년 9월 27일 차풀테펙 성은 멕시코 국립역사박물관으로 개관한다.

1996년 차풀테펙 성은 리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열연하였던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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