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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멕시코

프리다 칼로 박물관 / Museo Frida Kah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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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이 입장표이다. 기본 입장료 평일에는 230페소 주말에는 250페소이다. 학생, 교수, 노인들은 할인 된 가격에 입장 가능하다. 6세 미만 아이는 무료 입장이다. 그 외에 박물관 안에서 작품들 사진을 찍고 싶을시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구매할 때 30페소를 추가로 내면 옷에 부착 시킬 수 있는 노란 스티커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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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데 리베라는 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이자 공산주의자이다.

1907년 7월 6일 멕시코의 코요아칸에서 태어났고, 그녀의 아버지인 독일계 기예르모 칼로와 스페인 혈통의 마틸다 칼데론의 네 딸 중 셋째로 태어났다.

독일인 아버지가 프리다 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이는 독일어로 평화를 뜻한다.

스탈린주의자인 아버지와 평화주의자인 어머니 밑에서 성장했다.

그녀는 짙은 갈매기 눈썹, 강렬한 눈빛, 콧수염의 흔적 아래 육감적인 붉은 입술 등의 용모가 독특하고도 아름다워 늘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프리다 본인도 그 점을 알고 있던 건지, 사고 이전에도 초상화 그리는 걸 즐겨 자신의 자화상을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기도 했다. 또 해외 각지를 다니며 화려한 멕시코 의상과 악세사리를 즐겨 입었다.

프리다 칼로는 주로 멕시코의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와 멕시코의 전통 문화를 결합한 원시적이고 화려한 화풍으로 알려져 있다.

6살에 소아마비, 16살에 교통사고, 30여 차례의 수술, 죽음까지 이른 병마, 디에고의 끝없는 여성편력, 세 차례의 유산, 불임 등 그녀의 삶에 반복된 고통과 절망은 수많은 작품의 오브제가 되었다.

거울 속의 자신을 관찰하며 고통을 이겨냈고, 자신과 관련된 소재들을 즐겨 그렸기 때문에 그림 중 자화상이 많다.

이혼 후에도 여러 작품을 그리면서 활동을 열심히 했으며 재혼 후 여러 작품을 남기고 공산주의 활동에 나서다 폐렴의 재발로 인한 폐경색으로 1954년 7월 13일 세상을 떠나게 된다.

멕시코의 화가이자, 혁명가였던 디에고 리베라의 아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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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프리다 칼로 박물관 안에 있는 기념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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